[트랜스퍼 후기] 명동호텔에서 서울역 이동

미국에서 오신 총 8명의 가족 단위 손님께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하셨고, 한국 여행의 첫 일정으로 서울 시내 관광을 즐기신 후, 이튿날 부산으로의 여정을 위해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이동하셨습니다.


1. 픽업 상황

손님들은 하루 전날 서울 시내 관광을 마치시고, 명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당일 오전, 손님들과 사전 조율을 거쳐 정확한 픽업 시간과 장소를 안내드렸고, KTX 출발 시간인 오후 2시에 맞춰 여유 있게 오후 1시에 호텔에서 출발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호텔 로비에는 넉넉한 시간 여유를 두고 도착하였고, 손님들의 짐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차량에 안전하게 실었습니다. 대형 캐리어가 많았지만, 이를 고려해 사전에 충분한 수납 공간을 갖춘 차량을 배차하였기에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했습니다.